대출 상환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?
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고, 원금균등은 매달 같은 원금에 줄어드는 이자를 더해서 처음에 많이 내다가 점점 줄어요. 만기일시는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갚아요.
총이자는 어느 방식이 가장 적나요?
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이 총이자가 가장 적어요. 원금이 빨리 줄기 때문이에요. 다만 처음 몇 달의 부담이 커서 월 상환 여력도 함께 봐야 해요.
원리금균등 월 납입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월 이자율을 r, 상환 개월 수를 n이라고 하면 월 납입금은 대출금 × r ÷ (1 − (1 + r)^−n)이에요. 월 이자율은 연 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이에요.
이자율이 오르면 얼마나 달라지나요?
1억 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 연 4.5%이면 월 약 50만 원이고, 연 5.5%이면 월 약 57만 원이에요.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 변화에 따라 이 계산기에 이자율을 바꿔 넣어 비교해 보세요.